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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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 (Behind the Moon)>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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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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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1월 21일(수) 오후 8시
공연 장소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초대 인원 R석 5쌍 (1인 2매/총 10매)
관람 등급 8세이상 관람가능
관람 시간 90분 (인터미션 없음)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1월 15일(목)
당첨자 발표 1월 16일(금)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조*아 2026.01.15
    한때 우리나라 유명한 천문대를 다닐 정도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망원경으로 보는 달은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을 주었지요. 관련 도서도 읽고 영화도 보며 지냈던 때가 있었는데 마이클콜린스에 대해서는 뮤지컬 비하인드더문의 시놉시스를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같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자리가 아니라 자신의 맡은 일을 묵묵하게 해 낸 인물에 대한 이야기일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뮤지컬 비하인드더문은 지금 이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 이*영 2026.01.14
    좋은 공연 소중한 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 남기고 싶어요.^^
  • 단*미 2026.01.13
    문화생활 신청합니다.
  • 이*혜 2026.01.12
    달 뒤편에 홀로 남겨진 한 사람의 고독 속에서 인류 전체의 꿈이 빛났다는 역설이 가슴을 울립니다. 세상이 두 사람의 발자국에 환호할 때, 침묵 속에서 그들을 기다리며 자신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했던 마이클 콜린스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는 어떻게 그려질까요... 어둠과 고독이 깊을수록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인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앞에서의 주인공이 아니라 뒤에서의 주인공도 빛날수 있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한*주 2026.01.12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이라니, 제목부터 신비롭고 매력적입니다! 달 뒤편에 숨겨진 이야기가 어떤 감동과 메시지를 전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커요. 고요한 밤하늘, 그 미지의 공간 속에 펼쳐질 인연, 꿈, 희망 같은 스토리를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네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달빛 아래 펼쳐질 환상적인 무대와 배우분들의 열연을 보며 깊은 울림을 느끼고 싶습니다. 지친 마음에 위로와 영감을 줄 소중한 시간이 될 거예요! 이 아름다운 밤의 이야기를 직접 만날 기회를 꼭 잡고 싶습니다. '비하인드 더 문'의 성공적인 공연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김*숙 2026.01.10
    제가 몰랐던 인물의 내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연 2026.01.10
    1인 뮤지컬이라니 기대됩니다. 사람들에게 기억되진 않았지만 우주 역사의 커다란 한 획을 그었던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표현될 지 꼭 보고 싶습니다.
  • 권*기 2026.01.09
    지난번에도 보고싶어서 신청했는데~~~ 낙방했네요. 이번에는 꼭 관람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김** 2026.01.08
    항상 잘 나가는, 혹은 잘된 사람들을 보면 나만 뒤진 것 같아 속상하고, 화가 났는데 마이클 콜린즈는 그 마음을 어떻게 다스렸을까? 그런데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비록 그가 1등은 아니었을지라도, 그리고 달까지 갔음에도 달에 착륙하지 못하는 비애를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그 후의 삶이달 착륙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두명보다 더욱 풍성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달에 갔지만 계속 아폴로11호에만 머물러야 하는 선택에 순응할때에는 비애를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생각해 보면 그는 달의 뒷모습을 처음으로 본 우주비행사가 되었고, 그 경쟁과 압박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웠기에 달을 갔다온 후 2021년 영면할 때까지 그의 삶이 다른 두 명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풍성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든다...멋진 배우들과 함께할수 있는 1인극으로 비하인드를 즐기고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감히 소원해 봅니다...오늘밤 달은 유독 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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