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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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라이프 오브 파이 - 한국 초연(Life of Pi)초대이벤트
조회수 138 신청수 20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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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2월 18일(수) 오후 2시30분
공연 장소 GS아트센터
초대 인원 R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8세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140분 (인터미션 20분)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2월 12일(목)
당첨자 발표 2월 13일(금)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조*철 2026.02.12
    ♥♡♥♡♥♡♥♡♥♡♥♡♥♡♥♡♥♡♥♡♥♡♥♡♥♡♥♡♥♡♥♡♥♡♥♡♥♡♥♡♥♡♥♡♥♡♥♡♥♡♥♡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중학생 딸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는 친구들이 쉬는 시간에 놀 때도 이어폰으로 넘버를 들으며 가사를 외우고, 집에 돌아오면 거울 앞에 서서 표정과 동선을 반복 연습합니다. 작은 학교 발표 무대에서도 스스로 안무를 짜고, 발성 영상을 찾아보며 부족한 부분을 고치려 애쓰는 모습을 보면 이 아이의 꿈이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진심이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은 실제 대형 무대를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찬사를 받은 작품을 직접 관람하는 일은 아이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배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려한 조명과 세트, 배우들의 호흡, 음악이 만들어내는 현장의 울림은 영상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감동일 테니까요. 무대 위 배우의 눈빛과 땀방울, 객석의 숨죽인 긴장감까지 온몸으로 느끼는 경험은 아이의 꿈을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 공연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딸에게 “나도 저 무대에 설 수 있다”는 용기와 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꿈을 향해 묵묵히 노력하는 아이에게 세상을 향한 한 걸음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 소중한 순간을 이 작품과 함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 장*숙 2026.02.11
    안녕하세요 '라이프오브파이' 는 아름답고 가슴에 울림을 주는 작품으로 들었습니다. 작품 공연 소식에 소설 파이 이야기를 지금 읽고 있습니다. 관람 기회가 인연이 되어 주어진다면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상상만으로 즐겁습니다. 작품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으니 끝까지(부산 공연까지) 무사히 잘 진행되길 빕니다.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 한*혁 2026.02.11
    좋아하는 이야기, 공연을 기대합니다.
  • 이*영 2026.02.11
    영화처럼 멋질 것 같아요
  • 박*섭 2026.02.11
    영화를 보고 느꼈던 감동을 뮤지컬로 볼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와 감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던 장면들이 떠오르고, 상징적인 표현과 다양한 장면의 예술적인 표현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뛰어난 배우들의 참여로 더욱 기대가 커집니다. 며칠 간 행복하고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듭니다.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들을 대표해서, 꼭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일 가를 고민해 볼 시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 설날 연휴의 마무리로 최고일 것 같습니다~~!!
  • 제*숙 2026.02.11
    클립서비스를 통해 항상 좋은 공연을 많이 소개해 주셔서 여러 번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그렇지만 라이프 오브 파이는 지금까지 소문만 많은 들었습니다. 뮤지컬인줄 알았는데 연극이었다, 배우들이 진짜 파이 같다, 보고 나오는 데 많은 생각을 해 주게 해 주는 작품이었다 등등. 좋은 작품은 틀에 박힌 스토리를 반복하는 작품이 아니라 기존의 생각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돌아보게끔 해주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요즘 뮤지컬이 대세인 시대에 묵직한 주제를 던지는 이 연극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싶네요. 파이 역을 맡은 박강현, 박정민 배우 모두 연기라면 알아주는 배우들이니 더 공감이 갈 것 같습니다. 당첨된다면 정말 최고의 설날이 될 것 같습니다~
  • 김** 2026.02.10
    예전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너무 특이해서 나중에 도서관에서 책도 대출해서 읽었습니다. 실제와 환상, 상징과 은유가 뒤섞여서 여운이 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게 무대 위에서 공연되다니! 너무나 가슴 터질듯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동물들 어쩔 거야 했더니 퍼펫이 있네요. 퍼펫 연기가 엄청난 훈련과 약속으로 이루어진다는 걸 알기 때문에 더 기대가 큽니다. 또한 제가 팬텀싱어를 통해 알게되어 뮤지컬 '웃는 남자'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한, 미라클라스의 박강현 배우의 파이를 바로 눈앞에서 직관할 수도 있다는 부푼 기대감에 벌써부터 심장 박동이 빨라집니다. 바다 한 가운데 던져진 파이의 여정에 동참하고픈 이 아낙의 소원을 부디 들어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조*아 2026.02.10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등 고전문학 속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여 마거릿 애트우드 소설가의 평을 보고 주저하지 않고 파이이야기 소설책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너무 많은 생각과 감정이 섞여 정리가 안 될 정도였지요. 보통 텍스트를 통해 더 많은 상상을 하기 때문에 관련 영화는 궁금증이 크지 않으면 찾아보지 않는 편인데, 책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 이안 감독의 라이프 오브 파이 영화 역시 찾아보기까지 하였습니다. 분명 원작을 뛰어 넘는 창작물은 없기 마련인데 영화는 또 다른 생각거리를 던져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잊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무대위에서 만날 수 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무대 위 인도 소년 파이의 여정에 동참할 기회와 함께 오래전 결론짓지 못한 라이프 오브 파이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 이*영 2026.02.10
    좋은 공연 소중한 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 남기고 싶어요.^^
  • 최*준 2026.02.10
    라이프 오브 파이에 출연한 박정민, 박강현 두 배의 기사를 읽고, 꼭 한 번 봐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작품입니다. 박강현 배우가 영화나 책을 먼저 읽지 않았다면 반드시 연극으로 먼저 보길 추천한 작품이라 기회가 된다면 꼭 보려고 했던 작품입니다. 두 배우 모두 워낙 명성이 자자한 배우들이라 파이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너무 기대됩니다. 특히 박강현 배우는 뮤지컬계에서 너무 유명하신 분이라 연극 공연은 어떻게 하실지 무척 궁금합니다. 설명절 가족과 함께 관람한다면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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