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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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국립창극단 〈귀토〉 초대이벤트
조회수 280 신청수 15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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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9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초대 인원 A석 5쌍 (1인 2매/총 10매)
관람 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135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8월 31일(월)
당첨자 발표 9월 1일(화)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박*하 2026.08.24
    국립극장에서 하는 공연은 믿고 보는 공연이라 신청합니다.
  • 이*경 2026.08.24
    판소리 수궁가를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귀토>의 공연 소식을 접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응모합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우리 소리가 주는 유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위로를 꼭 받고 싶습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질 압도적인 무대와 신명 나는 소리의 향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정*환 2026.08.24
    쉽게 접할 수 없는 창극~~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와 해학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대적으로 이어지는 뒷이야기까지~~ 아주 흥미진진해 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전*진 2026.08.24
    수궁가의 이야기가 끝난 뒤, 토끼는 과연 행복하게 살았을까?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의 ‘그다음’에서 출발한다는 것부터 <귀토>가 무척 궁금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찾아 떠났지만 결국 산중도 수궁도 녹록지 않은 삶의 터전이었다는 이야기가, 매일 저마다의 자리에서 애쓰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는 것 같아요. 웃음과 해학, 신명나는 소리 끝에 ‘지금 여기에서 다시 살아갈 힘’을 건네는 <귀토>의 위로를 꼭 객석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4년 만에 새로운 배우들과 더욱 확장된 무대로 돌아온 만큼, 해오름극장을 가득 채울 소리와 에너지가 더욱 기대됩니다.
  • 정*희 2026.08.24
    어릴 때부터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 토끼와 자라의 별주부전이 국립창극단의 <귀토>를 통해 어떻게 새롭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익숙한 이야기일수록 새로운 해석을 만났을 때 느껴지는 특별한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끼의 재치와 꾀, 자라의 충직함, 그리고 용왕을 둘러싼 이야기가 창극이라는 우리 전통의 아름다운 무대 언어를 만나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지 궁금하고 설렙니다. 특히 창극은 판소리의 깊이 있는 소리와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 음악과 움직임이 어우러져 이야기 속 인물들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귀토>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던 별주부전의 이야기를 단순히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관객들이 공감하고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이야기로 새롭게 풀어낼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토끼와 자라가 펼치는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마음껏 웃고 즐기다가도, 그 속에 담긴 욕심과 지혜, 선택과 용기 같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재미있게 들었던 옛이야기를 어른이 된 지금 다시 만난다면 어떤 감정으로 다가올지도 무척 궁금합니다. 무대 위에서 울려 퍼지는 배우들의 힘 있는 소리와 생생한 연기, 창극 특유의 흥겨운 음악과 역동적인 움직임까지 직접 만난다면 정말 오래 기억에 남는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귀토>만의 색깔을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익숙한 이야기라서 더 반갑고, 익숙한 이야기이기에 새로운 해석이 더욱 궁금한 작품입니다. ‘토끼와 자라’라는 친숙한 이야기 속에 어떤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담아냈을지, 국립창극단만의 깊이 있는 소리와 연출로 완성된 <귀토>의 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예술이 가진 멋과 창극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객석에서 배우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고 감탄하며 <귀토>가 선사하는 특별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보고 싶어요.
  • 이*영 2026.08.24
    좋은 공연 소중한 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 남기고 싶어요.^^
  • 황*미 2026.08.23
    우울한 일상을 잔잔한 웃음으로 이겨내고 싶습니다.
  • 단*미 2026.08.21
    문화생활 신청합니다.
  • 서*영 2026.08.21
    기대됩니다.
  • 구*순 2026.08.21
    오랜만에 창극 나들이로 힐링하면서 2학기 시작하고 싶네요.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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