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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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연극 〈비밀통로 : INTERVAL〉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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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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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3월 28일(토) 오후 6시
공연 장소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
초대 인원 R석 5쌍 (1인 2매/총 10매)
관람 등급 11세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90분 (인터미션 없음)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3월 25일(수)
당첨자 발표 3월 26일(목)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이*영 2026.03.25
    좋은공연 기대됩니다. 보고싶습니다.
  • 박*정 2026.03.24
    아이들과 상상 및 창의성이 우리 세계에 주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며, 우리가 현상과 사물 등에 대해 왜 그럴까? 이러면 어떨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현재 질문이 있는 수업 이라는 교육의 방향과 맞아 아이들과 자주 수업에 적용하곤 합니다. 이 뮤지컬 또한 질문이 있는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이끌어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하나의 소재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진*영 2026.03.24
    매년 새학년 새학기 3월이면 바쁘고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물심양면 도움 주는 남편과 좋은 공연 보며 힐링하고 싶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언제 완전히 죽을 수 있는 걸까?"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공연 데이트 하고, 그것에 대해 서로의 생각도 나누면서 문화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게 좋은 기회 부탁드려요~^^
  • 전*진 2026.03.24
    항상 좋은 문화행사 해주셔서 힐링이 되고 힘이 납니다. 이번 기회에 꼭 보러가고 싶습니다.
  • 최*욱 2026.03.24
    2026학년도 3월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 한달도 다 지나가는 시점이 됐네요. 시간이 언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나 싶네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날 것 같네요. 한해 시작을 뜻깊게 보내고 싶네요. 바쁜 3월이 지나고 그 가운데 한편의 작품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힐링받고 싶습니다. 특히나 섬근무를 다시 시작할려니 막막한 심정으로 섬에 들어가고 있는데 주말에 좋은 작품으로 가족과 함께 뜻깊고 오붓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꼭 초대부탁드려요^^;;
  • 송*구 2026.03.24
    한명 한명의 교사를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한국교총 국민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국교총 교육의 백년지대계를 위해 항상 연구하고 실천하는 한국교총 총체적으로 우리 삶의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에 기여하는 한국교총
  • 우*연 2026.03.22
    교실에서 아이들과 ‘관계’와 ‘감정’을 매일 마주하는 교사로서, 이 작품이 다루는 ‘인연’이라는 이 작품의 주제가 유난히 깊게 다가옵니다. 단순히 과거의 인연을 되짚는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생에 걸쳐 반복되는 만남 속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감정—사과, 고마움, 후회—을 풀어낸다는 점이 인상적이예요. ‘관계는 어떻게 이어지고, 감정은 어떻게 남는가’를 주제로 교실에서도 훗날 ‘우리 사이에 남은 감정은 무엇일까’를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언제 완전히 끝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 작품을 통해, 교사로서 아이들과 맺는 인연의 의미까지 다시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이 작품이 전해줄 따뜻한 위로와 깊은 사유를 동시에 경험하고 싶네요.
  • 신*태 2026.03.19
    비밀통로가 뭘까??? 정말 궁금하군요..
  • 서*훈 2026.03.19
    3월은 너무 바쁘고 힘든 달이네요..연극을 보면서 힐링을 하고 싶네요..^^
  • 최*숙 2026.03.19
    퇴직을 1년 앞두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완전한 퇴직으로 가기 전에 마음먹은 대로 미래의 삶이 잘 펼쳐질 지, 남은 기간 동안 교직 생활을 어떻게 잘 마무리 해야 할 지...... 비밀 통로를 통해 같이 퇴직하는 친구와 넓고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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